스테이텔링

저마다의 시선으로 바라본 마을을 표현합니다.
글이 될 수도, 그림이 될 수도 있고 시나 영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각자의 이야기를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나누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 됩니다.
스테이텔링 11
맛집과 카페 공주, 소곱창 전골의 매력에 빠지다_황토촌
#공주곱창맛집 놓칠 수 없는 그 매력
주소: 충남 공주시 가구점길 17
휴무일: 별도 공지
2020-03-14
가볼만한 곳 공주 원도심 여행 첫번째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산성시장, 휴그린
공주는 나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요즘은 새로운 여행지가 된 곳이기도 하다. 옛 기억을 되짚으며 원도심 곳곳을 다니는 재미를 누리고 있다. 지금은 신관동 일대를 번화가라고 하지만 내가
공주 사람들끼리는 지금도 원도심 쪽을 '시내'라고 하는데, 아마 외지에서 온 사람들이 들으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누가 봐도 시내는 신관동 쪽으로 보일
2020-03-14
맛집과 카페 공주의 롤 맛집, 로리야
'공주에는 맛집이 많다'고 적었다가 고친다.
이런 질문이 먼저 있어야 하는 게 아닐까.
2020-03-14
가볼만한 곳 [공주 공방] 화실 소규모, 마노 도자기 공방
공주는 오래 전부터 교육도시로 알려져왔습니다. 오랜 역사와 함께 배움을 위해 사람들이 모여들던 도시.
공주에는 독특한 작업을 하는 작가와 예술가도 많습니다.
도자기, 민화, 갤러리, 화실, 천, 가죽.
2020-03-14
제민천소개 [데이트 추천] 밤을 걷다, 소도시 공주
세상이 알아주거나 말거나 봄은 옵니다. 마른 나뭇가지에 물이 차고, 새싹도 하루하루 살이 오르죠. 눈에 보이는 봄의 흔적들입니다.
그런가 하면 보이지 않지만 더 확실히 실감하는 변화들이 있습니다. 기분 좋게 걷기 좋아진 밤공기처럼요.
소도시에 살면서 가장 흔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 정말 사치스럽다고 느끼는 부분 중 하나는 예쁜 야경을 오롯이 우리만의 배경으로 삼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2020-03-14
가볼만한 곳 [역사를 걷다] 1919년 유관순 로드
2019년, 3. 1운동은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유관순 열사에게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고요. 독립운동가 하면 떠오르는 유관순 열사에게 비로소 걸맞는 자리가
어렵고 혼란스런 시기지만 3. 1운동 101주년을 맞으며 다시 한 번 독립운동과 독립의 의미, 청산되지 않은 과거와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떠올려 봅니다.
유관순 열사가 천안에서 공주로 유학했다는 사실을 공주에 와서야 알게됐습니다. 당시 공주는 충청도에서 교육과 경제의 중심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충청지역에서 체포된 독립운동가들도 공
2020-03-14
가볼만한 곳 업스테어스 - 공주 원도심의 청년 DIY 코워킹 스페이스
#공주원도심청년공간
공주 제민천 메인거리의 감영길에 전국에서 모여드는 핫한 플레이스가 있다. 2019년 가을에 막 오픈한 UPSTAIRS라는 공간이 바로 그곳.
이 공간은 공주 원도심의 청년들과 동네 건축가가 함께 기획하고 만들어낸 공간으로 자재들을 직접 공수해 하나하나 손수 완성을 한 의미있는 곳이다.
2020-03-14
마을스테이, 제민천 봉황재 모던 한옥 _공주여행의 향기를 남기다
공주의 다정한 한옥 게스트 하우스 #봉황재모던한옥
-주소: 충남 공주시 큰샘 3길 8 (충남 공주시 봉황동 180)
-체크인 및 체크아웃 시간: 오후 3시 이후 - 오전 11시
2020-03-14
맛집과 카페 반죽동 247, 커피에 눈뜨게 해준 나의 인생카페
반죽동 247은 공주 원도심에서 가장 전문적인 카페 중 한 곳입니다. 공주에서 나고자란 공주 토박이 청년이 2년 넘게 커피 장인을 꿈꾸며 운영하고 있습니다.감영길 메인 거리, 2층
실내와 외부 모두 직접 청년 사장님이 기획한 인테리어 인데요, 조명의 색감과도 잘 어울러져 빛이 좋은 날이나 저녁에는 유럽에 와 있는 듯한 느낌도 납니다.
특히 아치형의 외관은 예술의 거리 정 중앙에 있는 카페답게 독특하고 운치있는 멋으로 지나가던 행인의 발길을 잡아 끕니다.
2020-03-14
마을스테이, 제민천 One-night Stay in Gongju
Oldies but goodies
It was totally a sudden decision to spend one night in Gongju, a city I’ve never been (or neve
Bong-Hwang-Jae
2020-03-14

About Town Stay
지역의 고유한 정체성을 지닌 건물에서 하루를 지내고, 이름난 맛집보다는 주민들이 즐겨 찾는 동네 식당과 가게를 찾는 여행이다. 지역 예술가, 작가, 교류할 수 있는 공방과 갤러리, 동네책방에서 지역 주민과 교류하고 커뮤니티의 일원이 된다. 친구가 된다. 마을을 관광지로서 소비하기보다는 주민 생활공간에 머물면서 지역과 교류하고 마을의 일상을 여행하는 총체적인 경험을 마을스테이라 부른다.

Location

마을스테이 컨시어지 / 공주시 감영길 3
봉황재 한옥 / 공주시 큰샘3길 8
마주안 스테이 / 공주시 대통1길 56-6
업스테어스 코워킹스페이스 / 공주시 감영길 9, 2층

Reservation

Tel 041-960-5525